한국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획득!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이 눈부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메달 수여식에서,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선수는 물론, 결선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준결승에서 활약한 이소연 선수까지 총 5명의 선수가 함께 시상대에 올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동메달을 딴 캐나다와 은메달을 획득한 이탈리아가 각각 4명의 선수만 시상대에 오른 것과 대조를 이루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맏언니 이소연을 위한 동료들의 특별한 세리머니금메달리스트로 한국이 호명된 후, 결선 레이스를 치른 선수들이 시상대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습니다. 잠시 뒤,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