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선수 부상 경과 및 진단 결과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을 당한 조유민 선수가 정밀 검진 결과 족저근막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전치 8주라는 회복 기간이 필요하게 되면서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조유민 선수는 소집 해제 후 국내로 복귀하여 치료와 재활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대체 선수 발탁 및 팀 전력 변화조유민 선수의 공백은 훈련 파트너로 동행 중이던 조위제 선수가 대체하게 됩니다. 조위제 선수는 이미 예비 명단에 포함되어 있었기에 최종 명단에 등록될 예정입니다. 이는 팀의 중앙 수비진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행 인원 및 향후 일정훈련 파트너인 강상윤 선수와 윤기욱 골키퍼는 월드컵 본선 기간까지 대표팀과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