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복귀 및 당면 과제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업무 복귀 후 밀렸던 업무를 즉시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점검할 예정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안전 문제가 정치화되어 개통 지연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 해결 방안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신속한 보강 공사를 통해 8월 중순 개통에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세훈 당선인은 업무 복귀 후 해당 사안을 세심하게 재점검할 것입니다. 안전에 이상이 없을 경우, 8월 중순 운행 개시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시민과의 약속 이행 및 포부오세훈 당선인은 서울 시민의 일상생활 질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며, 분골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