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1년 만의 재기 성공 신호탄방송인 양치승이 강남역에 샐러드빵 전문점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오픈 첫날부터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헬스장 폐업 이후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새로운 도전입니다. 새로운 사업, '사라다클럽'의 탄생 비화양치승은 '사라다클럽'이라는 이름으로 단백질 함량을 높인 샐러드빵을 선보입니다. 오랜 기간의 연구와 수정을 거쳐 맛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배우 김우빈 등 유명인들의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그의 새로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의지과거 15억 원 규모의 사기 피해와 헬스장 폐업이라는 큰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양치승은 좌절하지 않고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