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저예산 독립영화 제작 선언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이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공개된 영상에서 장항준 감독은 '초심으로 돌아가 저예산 독립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는 '국제변호사'라는 가제를 가진 신작의 구체적인 구상과 함께 화이트보드에 빼곡히 적힌 남녀 주인공 후보군을 공개했습니다.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아이유 향한 감독의 진심장항준 감독이 구상 중인 '국제변호사'의 남녀 주인공 후보에는 고수, 박보검, 조인성, 주지훈, 구교환, 정해인, 이동욱, 공유 등 톱스타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주인공 후보로는 김태리, 임지연, 아이유, 박보영, 신혜선, 김지원, 신세경, 한지민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