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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16

윤석열 전 대통령, 국정원 업무보고 후 폭탄주 만취… 충격적인 뒷이야기

윤건영 의원, 폭탄주 만취 사건 폭로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정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폭탄주를 마시다 취해 경호관에게 업혀 나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2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윤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이 2023년 2월 국정원 업무보고를 대충 끝내고 소폭(소주와 맥주를 섞은 폭탄주)을 마셨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테이블마다 소폭을 돌리다 과음하여 경호관에게 업혀 나왔다는 비화를 공개하며,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숨겨진 이야기: 4억 원 지하 창구와 사우나윤건영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또 다른 기행도 언급하며, '가짜 출근'을 숨기기 위해 4억 원을 들여 지하 창구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술이..

이슈 2025.11.24

김계리 변호사, '황당하고 오만'… 이진관 판사 저격, '사이다 재판' 논란

사건의 발단: 김계리 변호사의 비판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대리하는 김계리 변호사가, 한덕수 전 총리 재판을 맡은 이진관 부장판사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진관 부장판사의 판결 방식에 대해 '몹시 황당하다'고 표현하며, '사이다 재판'이라는 세간의 평가에 대한 반박과 함께 법조계의 반응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법정 공방을 넘어, 사법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의 배경과 김 변호사의 주장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진관 판사의 결정, 무엇이 문제였나?김계리 변호사가 이진관 부장판사를 비판하는 핵심 이유는,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 방조' 혐의 재판 선고가..

이슈 2025.11.20

최상목, '돌이킬 수 없다'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말에 절망…'몸으로라도 막았어야'

사건의 발단: 내란 혐의 재판과 증언최상목 전 부총리가 내란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그는 한덕수 전 총리가 계엄에 반대하는 의사를 표시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에 대해 '돌이킬 수 없다'고 말했다고 증언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최상목의 증언: '계엄의 밤'의 숨겨진 이야기최상목 전 부총리는 '계엄의 밤'에 대한 상세한 증언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한덕수 전 총리가 넋이 나간 표정이었다고 묘사했으며, 이상민 전 장관에게는 'YES맨'이라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증언들은 당시 상황의 긴박함과 참석자들의 심리 상태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반응과 최상목의 후회최상목 ..

이슈 2025.11.17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두 번째 구속영장 기각: 내란 혐의, 다툼의 여지 남아

두 번째 구속 심사: 법원의 결정과 그 배경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 가담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두 번째 구속 심사에서도 구속을 면했습니다. 법원은 추가된 범죄 혐의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혐의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는 내란 특검의 수사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결정은 박 전 장관에게 불구속 상태에서 충분한 방어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구속영장 기각의 주요 사유: 혐의 소명 부족법원은 첫 번째 구속영장 기각 사유였던 ‘위법성 인식’에 대한 언급은 피했지만, 특검이 새롭게 추가한 범죄 사실을 고려해도 여전히 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특검이 제시한 증거..

이슈 2025.11.14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보고…27일 운명의 날

체포동의안 보고: 국회의원 추경호, 법정으로?내란특검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요청을 받고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로 영장 청구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13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국회 의사국장은 이날 본회의에서 "11월 7일 정부로부터 국회의원 추경호 체포동의안이 제출됐다"고 밝혔다. 현직 국회의원은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이 있어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다. 사건의 발단: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앞서 내란 특별검사팀은 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을 지난달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후..

이슈 2025.11.13

홍준표, '조국수홍' 비방했던 윤석열 측에 일침: 김건희 여사 구속은 '자가당착'?

홍준표, 김건희 여사 보석 심문 관련 '자업자득' 언급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의 보석 심문과 관련해 “자업자득”이라고 말하며 날카로운 비판을 가했습니다. 13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쏟아지는 추문과 비리에 대해 “내가 민망해 고개를 들 수 없다”고 언급하며, 김건희 여사의 현재 상황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과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의 구속을 둘러싼 논쟁과 대비되어 더욱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조국수홍' 비방했던 윤석열 측에 던진 일침홍 전 시장은 2021년 10월 대선후보 경선 당시 조국 부부의 구속에 대해 ‘가족 범죄의 상식을 벗어난 가혹한 수사’라고 비판했던 자신을..

이슈 2025.11.13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 문건' 관련 한덕수·이상민 직격…진실 공방 심화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조사에서 한덕수·이상민 전 장관의 주장 반박지난 6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 조사에서 한덕수 전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의 주장을 반박하는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계엄 문건을 받은 적 없다는 이들에 대해 '나도 주고, 김용현 국방부장관도 줬는데 서류 구경도 못했다고 주장한다'고 반박한 겁니다. 총리와 장관은 말을 돌리고 대통령은 그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상황까지 벌어진 겁니다. CCTV 공개 전, 한덕수·이상민, 문건 수령 기억조차 없어대통령실 CCTV가 확보되기 전까지 한덕수 전 총리 등은 문건을 받은 기억조차 없다고 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해제 국무회의를 마치고 사무실로 출근해서 제 양복 뒷주머니에 있는 것을 알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민 전 장관 또한 ..

이슈 2025.11.13

윤석열 영치금 논란: 6.5억 원의 수수께끼, 제도의 허점을 파헤치다

영치금, 감옥 안의 거액 자금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100여 일 동안 6억 5천만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았습니다. 영치금은 수용자의 편의를 위해 마련된 제도이지만, 윤 전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그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영치금, 개인 기부금 통로로 변질?영치금이 사실상 개인 기부금 모금 통로로 쓰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기부금과 달리 영치금은 법적 제약이 적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영치금 규모윤 전 대통령은 재구속된 7월 10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109일 동안 6억 5천 725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습니다. 입금 횟수만 1만 2천 794회로, 하루에 100여 건꼴로 영치금이 들어온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영치금의 맹점:..

이슈 2025.11.09

김건희 여사 자택 압수수색: 디올 20여 점 확보, 관저 이전 의혹 수사 어디로?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자택 압수수색… 디올 제품 확보특검이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자택을 압수수색하면서, 김건희 여사의 소유로 추정되는 크리스챤 디올 제품 20여 점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압수수색을 통해 재킷 16벌, 벨트 7개, 팔찌 1개를 압수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과 관련된 수사의 일환으로, 김 여사는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 발부와 확보 과정특검은 윤 전 대통령 자택에 있는 디올 제품 전체를 압수 대상으로 적시한 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김 여사가 보관 중인 디올 의류 등 수십 점을 일괄 확보하려 했으나, 김 여사 측의 요청에 따..

이슈 2025.11.08

한동훈, 민주당 저격: '계엄 사태, 이재명을 구했어야 했다'

사건의 발단: 한동훈 vs 민주당, 날 선 공방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겨눴습니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비판에 대한 반박으로, 한 전 대표는 '쫄리고 할 말 없을 때마다 자기들이 저를 구했다고 거짓말한다'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 사건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된 상황에서 비롯되었으며, 정치권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계엄 해제 그날, 한동훈의 입장한 전 대표는 5일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그는 '계엄 해제하러 가는 저를 자기들이 굳이 못 들어가게 막지 않았다는 걸 가지고 저를 구해줬다는 건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그날 처음부터 목숨을 걸고 계엄을 막겠다는 ..

이슈 2025.11.06

김건희 여사, 샤넬백 수수 인정…'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부인, 사건의 본질을 파헤치다

사건의 시작: 김건희 여사의 입장 변화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정부와 유착 의혹을 받는 통일교 측으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은 사실을 처음으로 시인했다. 다만, 해당 가방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무 관련성과 그에 따른 대가성은 부인했다. 논란의 핵심: 샤넬백 수수와 그 배경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여사는 전성배씨로부터 두 차례 가방 선물을 받은 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통일교와 공모, 어떤 형태의 청탁·대가 관계가 없었다. 그라프 목걸이 수수 사실도 명백히 부인한다"고 부연했다. 사건의 전개: 진술 번복과 증거 제출수수 사실을 부인하던 김 여사가 입장을 바꾼 것은 알선수재 혐의의 공범으로 지목된 전씨가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

이슈 2025.11.05

이재명 '존중', 윤석열 '무시'… 야당 보이콧 속 상반된 두 대통령의 국회 대처법

야당의 보이콧, 엇갈린 두 대통령의 선택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은 전·현직 대통령의 상반된 태도가 이목을 끌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2026년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 본청에 입장하자마자 국민의힘의 ‘침묵시위’를 맞닥뜨렸다. 이재명 대통령, 깍듯한 목례로 소통 시도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힘 의원들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목례를 하고 손 인사를 건넸다.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악수하지 말고 그냥 가라”며 소리치자, 이 대통령은 목례를 한 뒤 오른손을 들어 손 인사를 하고 국회의장실로 떠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 야당의 보이콧에 무대응2022년 취임 첫 해 시정연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의 규탄 집회에 별다른 반응 없이 국회의장실로 향했다. 당시 야당이..

이슈 2025.11.04

충격 증언: 곽종근, 윤석열 전 대통령 '한동훈 암살' 발언 폭로… 진실은?

사건의 발단: 곽종근 전 사령관의 폭로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한동훈 전 대표 등을 지목하며 “잡아 오라.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발언은 지난해 10월, 국군의 날 행사를 마친 후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만찬 자리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곽 전 사령관의 증언은 그동안 검찰과 특별검사팀의 수사 단계에서는 진술되지 않았던 내용이라 더욱 파장이 큽니다. 폭로의 구체적인 내용곽 전 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이 한동훈 전 대표와 일부 정치인들을 언급하며 “당신 앞에 잡아 오라고 그랬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당신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증..

이슈 2025.11.03

내란 재판, 그 무게를 더하다: 한덕수 전 총리, 1호 판결의 주인공 될까?

사건의 시작: 비상계엄과 재판의 전개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덕수 전 총리, 이상민 전 장관 등, 비상계엄 관련 재판이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이들의 책임을 묻는 재판은 다음달 말 또는 내년 초, 내란 혐의 관련 첫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재판의 주요 인물과 일정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한덕수 전 총리, 이상민 전 장관이 각각 재판을 받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주 3회, 한 전 총리는 주 2회, 이 전 장관은 주 1회 재판에 임하고 있습니다. 재판부의 속도전: 한덕수 전 총리 재판에 주목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은 12월 마무리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특검이 기소한 체포 방해 등 재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한덕수 전 총리의 재판부는 11월 중 종결을 목표로 하는 등 적극적..

이슈 2025.11.03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재판 출석…'김건희' 호칭에 격노, 그 이유는?

재판 출석과 적극적인 반박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여 특검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증인 신문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특히, 특검 측이 김건희 여사를 호칭 없이 언급하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강한 자존심과 함께, 자신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알리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비화폰 문제와 증언의 내용재판에서는 '비화폰'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이후 세 차례 전화를 걸었다는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그는 '수사받는 사람들의 비화폰을 그냥 놔두면 되냐'는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며, 비화폰 관..

이슈 2025.11.01

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권고에 이어 구치소 방문 조사… 정치적 의혹 증폭

논란의 시작: 인권위의 구치소 방문 조사 의결국가인권위원회가 '미결수 인권 보장'을 명분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수감된 구치소 방문조사를 의결하여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MBC 취재에 따르면, 김용원 상임위원은 지난 28일 침해구제 제2위원회에 '2025년 교정시설 방문조사 개시'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김 위원과 이한별 비상임위원이 안건을 공동 제출했고, 김용직 비상임위원이 찬성하여 제적 위원 전원 의견으로 안건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내부적으로 '정치적 의도가 짙은 기습 의결'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조사 배경과 목적: 미결수 인권 문제와 특검 수사당시 회의 자료에는 "3특검이 가동되면서 미결수 인권 문제가 언론에 자주 보도되고 있다"는 문구가 조사 목적에 명시..

이슈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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