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3년 만의 메이저리그 도전과 좌절3년의 도전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던 고우석 선수가 결국 한국으로 돌아와 친정팀 LG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샌디에이고와 계약 후 미국으로 건너갔으나, 예상과 달리 메이저리그 데뷔가 쉽지 않았습니다. 부진한 투구로 두 차례 트레이드를 겪으며 마이너리그를 전전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다시 한번 도전을 이어가 미네소타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짧았던 메이저리그 생활과 복귀 결정메이저리그 무대에 입성했지만, 고우석 선수는 총 4경기에 등판하여 승패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높은 평균자책점과 좋지 않은 투구 내용으로 인해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았고, 결국 구단과의 결별을 선택했습니다. 웨이버 클레임 기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