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와 시민들의 열띤 관심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열흘간 머물렀던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방문했습니다. 평일에도 구름 인파가 몰렸으며, 노부부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상어를 보기 위해 친수공원을 찾았습니다. 상어가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시민들은 휴대전화로 상어의 모습을 담기 바빴습니다. 시민들의 아쉬움과 상어의 안전한 귀환을 바라는 마음직접 상어를 본 시민들은 예상보다 큰 크기와 아름다운 모습에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상어가 곧 외해로 유도된다는 소식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무사히 큰 바다로 돌아가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부캉이'를 부산의 마스코트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