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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0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추경호·유영하 '한목소리' 경의 표하며 통합 강조

이진숙 전 위원장,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추경호, 유영하 의원은 이진숙 전 위원장의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대구시장 경선이 사실상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의 양자 대결로 압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추경호 의원, '대구, 마침내 하나가 됐다'추경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진숙 전 위원장의 결단으로 '대구가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구를 무도한 민주당 정권으로부터 함께 지켜내달라'는 진심 어린 걱정에 공감하며, 이 전 위원장을 '민주당 정권의 오만한 권력에 맞서온 상징적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의 길보다 대구와 대..

이슈 2026.04.25

조갑제, 장동혁 제명 촉구: 국민의힘 해산까지 거론한 이유는?

조갑제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퇴진 주장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정치권에서 퇴진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는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최근 행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것입니다. 당헌 당규 위반에도 제명 어려운 국민의힘, 유권자 심판 경고조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선거판을 이탈하여 미국에서 활동한 내용에 대해 국민을 속임으로써 해당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당헌 당규 위반으로 제명하여 선거의 얼굴을 바꾸는 최소한의 자구 조치도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키는 수밖에 없다"고..

이슈 2026.04.25

법원, 친여 유튜버에 '장동혁 100m 접근 금지'…스토킹 혐의 제재

유튜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스토킹 혐의로 법원 제재 받아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잠정조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들에게 장 대표의 100m 이내 접근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장 대표의 공식 일정을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 등 질문을 반복한 행위에 대한 조치입니다. 법원의 잠정조치, 스토킹 행위의 심각성 경고이번 법원의 결정은 스토킹 행위가 단순한 취재 활동을 넘어 피해자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정신적 고통을 야기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정치한잔' 진행자들은 장 대표를 향해 반복적으로 사적인 질문을 던지며 괴롭혔고, 이에 장 대표는 지난달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

이슈 2026.04.25

김민수, 장동혁 사퇴 요구에 '쓴소리'… "당 그늘서 곱게 큰 영감들, 무얼 했나"

김민수 최고위원, 당내 '장동혁 사퇴론'에 직격탄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당내 목소리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왜 본인들이야 말로 물러날 때가 한참 지난 걸 모르는가"라며, 사퇴를 요구하는 당내 인사들을 '당의 그늘에서 곱게 크신 영감님들'이라고 칭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들이 당 대표와 싸우듯 민주당과 싸웠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수십 년간 당을 위해 무엇을 했나?김 최고위원은 사퇴를 요구하는 당내 인사들에게 "몇십 년간, 이 당을 위해 무엇을 하셨고 당을 얼마나 발전시켰는가"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는 이들이 당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물러서 줄 것을..

이슈 2026.04.24

이수정, '허위사실 유포' 재판서 '이재명 처벌 의사 확인' 요청…벼랑 끝 호소

이수정 위원장,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 위기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인 이수정 위원장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법적 처벌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 위원장은 21대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SNS에 게시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항소심 첫 재판 기일에서 이 위원장 측은 '피해자의 처벌 의사를 확인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며 방어권 행사 의지를 보였습니다. 재판부, '처벌 의사 확인' 요청에 난색이수정 위원장 측은 재판부에 '피해자가 법정에 없거나 수사 기록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 명예훼손 사건은 처음'이라며, '처벌 의사가 확인되어야 방어권을 행사했을 텐데 기록에 그분들 의사가 없..

이슈 2026.04.22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향한 '친북 한중동맹' 비판: 한미동맹 균열 우려

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 '친북 한중동맹'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언급을 옹호한 것에 대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럼프가 묻는다. '한미동맹? or 한중동맹'?'이라며 이 대통령이 '친북 한중동맹'을 선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정 장관의 '구성 핵시설' 발언으로 촉발된 한미 갈등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FAFO' 사진 게시, 강경 메시지 전달장 대표는 해당 게시글에 'FAFO(FXXX Around and Find Out)'라는 문구가 적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함께 올렸습니다. '까불면 다친다'는 의미의 이 속어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 당시 사용된 사..

이슈 2026.04.21

홍준표, '배신자' 프레임에 반격: 30년 당직 지킨 '탈출'의 진실

홍준표, '배신자' 비판에 대한 반박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자신을 향한 '배신자'라는 비판에 대해 '오히려 내가 숱하게 배신당했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잡새들이 조잘거린다'며 자신을 향한 비판을 정리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8선 경력에도 불구하고 배신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하며, 자신의 정치적 행보와 당내에서의 경험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험지 극복과 당선, 그리고 '내 캐릭터'의 힘홍 전 시장은 국회의원 첫 당선 지역인 서울 송파갑이 과거 보수정당의 험지였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당선 이후 해당 지역이 보수정당의 아성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동대문 을에서의 3선은 당보다는 자신의 캐릭터로 당선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후 해당 지역이 민주당의 ..

이슈 2026.04.20

지선 앞 '특별감찰관 쇼' 비판: 국민의힘, 진심이라면 야당 추천 수용해야

국민의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 비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둔 '양동작전 쇼'의 재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미 국민의힘은 여러 차례 특별감찰관 추천을 제안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청와대가 특별감찰관 추천 책임을 국회에 떠넘기고 민주당이 추천을 거부하는 상황이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1년 넘은 지연, '말의 성찬' 넘어 진정성 요구송 원내대표는 특별감찰관 임명이 1년이나 지연된 상황을 '만시지탄'이라고 표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감찰관 추천을 촉구하는 청와대의 뜻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단순한 '말의 성찬'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

이슈 2026.04.19

김용, '내란·정치검찰 심판' 출마 선언: 역풍 아닌 순풍 될까?

김용 전 부원장, 재·보궐선거 출마 의지 피력대장동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다 보석 석방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출마가 '내란과 정치검찰 심판 선거'에서 역풍이 아닌 순풍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부원장은 18일 자신의 엑스(X) 계정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마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정치검찰 논리에 대한 반박김 전 부원장은 '일반 사건처럼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리라 하는 것은 정치 검찰의 논리'라며 검찰 기소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그는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와 관련하여 자신의 입장을..

이슈 2026.04.18

한동훈, '문재인 사상' 모델 삼아 부산 북갑 출마…보수 재건의 서막?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공식화…'문재인 사상' 모델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갑 출마를 공식화하며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보궐선거 승리를 넘어, 향후 총선과 대선까지 내다본 '보수 재건'의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2012년 문재인 전 대통령이 험지인 부산 사상에 출마하여 정치적 입지를 다지고 결국 대통령에 오른 사례를 참고 모델로 삼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 전 대표 역시 부산 북갑을 '보수 구심점' 역할과 대권 도전을 위한 전초지로 삼으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부산 북갑, '낙동강 벨트'의 전략적 요충지부산 북갑은 낙동강 벨트의 최전선에 위치하며, 단순한 의석 수성·탈환을 넘어 지방선거와 차기 정국을 흔들 '태풍의 진원지'로 여겨집니다. 전재수 더..

이슈 2026.04.17

백악관 목사 면담 불발 논란: 장동혁 대표 방미, 진실 공방 가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미, '백악관 목사' 면담 불발로 당내 논란 증폭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이 당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백악관 종교국장이자 트럼프 멘토로 알려진 폴라 화이트 목사와의 면담이 불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어디다 약을 파냐"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사전 조율 없이 언론 플레이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번 방문의 성과에 대해 의문을 표했습니다. 장 대표 측은 면담 대상 및 내용에 대해 '보안상 문제'를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보안상 이유'로 면담 내용 공개 거부… 진실 공방 심화장동혁 대표는 워싱턴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백악관 NSC 관계자, 미 국무부 관계자 등과 만나 중동 전쟁..

이슈 2026.04.16

이재명, '대선 결과 뒤집힌 진실' 폭로…국민의힘에 '조폭설' 사과 촉구

이재명, '조폭 연루설' 재점화하며 국민의힘에 사과 요구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조폭 연루설' 의혹을 보도한 매체에 이어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당 의혹과 대장동 의혹이 아니었다면 2022년 대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제치고 당선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지난 대선 당시 0.73%p라는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던 결과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의혹 제기가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에 대한 문제 제기로 해석됩니다. 0.73%p 차이, '조폭설'이 뒤바꾼 대선 결과?이 대통령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과거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물의 가족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지방선거 공천을 받았다는 기사를..

이슈 2026.04.15

정치보다 육아가 쉽다? 장동혁 대표, 아이돌보미 변신 후 출국!

장동혁 대표, 방미 일정 앞당겨 출국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초 계획보다 방미 일정을 앞당겨 어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이 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는다. 여러분과 함께 그 답을 찾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출국은 정치적 행보의 일환으로,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돌보미' 변신, 정치보다 쉬운 육아?출국 전, 장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 대표 어디가?'에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전 '주유소 알바생' 콘셉트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돌보미'로 변신하여 '애 보는 게 정치보다 쉽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정치 현안의 복잡성과 어려움을 육아에 비유하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이슈 2026.04.12

장동혁,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 외치며 미국행…대한민국 미래 위한 전선 구축

미국 방문,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의 중요성 강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워싱턴DC 방문 중 ‘6·3 지방선거’를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전선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이 전선 위에서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재 대한민국이 자유, 법치, 시장 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길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기의 대한민국, 모든 역량 동원해야 할 때장동혁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유와 법치, 시장 질서까지 위협받는 상황에서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러..

이슈 2026.04.12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에 직격탄! '초보 산수' 논란에 '기본 도덕' 요구

추경 사업, 지방 재정 부담 논란의 시작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추경) 관련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으로 인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 증가 주장을 '초보 산수'라고 일축하자, 나 의원은 "초보 산수를 논하기 전에 기본 도덕부터 갖춰야 한다"고 직격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지자체장들이 추경 사업에 협조하지 않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재정 여력이 부족한 지자체일수록 빚을 내서라도 지원금을 지급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를 꼬집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초보 산수' 주장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예산정책처 보고서를 인용하며, 추경으로 지방정부에 지급되는 9조 7천억 원과 지방정부 부담금 1조 3천억 원을 고려할 때 지방정부의 재..

이슈 2026.04.06

선서 거부 검사, 민주당 법적 조치 시사…국민의힘 '민주주의 퇴장' 비판

박상용 검사 선서 거부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더불어민주당은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와 증언을 거부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 법적 조치를 시사했습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박 검사의 거만해 보이는 태도가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느끼게 했을 것이라며, 국정조사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조작기소 국조특위 위원장인 서영교 의원 또한 박 검사의 행위를 정치 중립 위반이자 국회의 적법 절차를 무시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법적 조치 대상임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민주당의 검사 압박 시도 비판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이러한 움직임이 검사를 압박하여 공소 유지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박상용 검사뿐만 아니라 의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국정조사 현장에서 쫓겨난 ..

이슈 2026.04.05

주진우 의원, TBS 50억 추경 논란에 '혈세 낭비' 맹비난

전쟁 추경 속 TBS 50억 지원 논란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정부 추경안에 TBS 운영 지원금 50억원이 포함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해당 지원이 '전쟁 추경'의 본래 목적과 용도에 맞지 않으며, 특정 성향의 방송사에 대한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민생과 무관한 예산 집행이라는 비판입니다. 김어준 출연료와 TBS 방만 경영 비판주 의원은 TBS의 부실화 원인으로 김어준 씨에게 지급된 높은 출연료를 지목했습니다. 방송 한 회당 최소 200만원, 총 24억원 이상이 지급되었으며, 출연료 지급 상한선 규정까지 변경하며 김 씨를 우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 후 TBS가 바로 부실화된 점을 근거로, 편파 방송과 방만 경영이 문제라고 꼬집었습..

이슈 2026.04.04

집 6채 질문 유튜버, 장동혁 대표 스토킹 고소 '논란'

정치 현장 따라다니며 질문한 유튜버, 스토킹 혐의로 고소되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따라다니며 질문을 이어간 진보 성향 유튜버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지난해부터 장 대표의 공개 일정에 참석해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 등의 질문을 반복해왔습니다. 이에 경찰은 유튜버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경고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는 정당한 이유 없이 상대방에게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키는 스토킹 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공적 질문'을 스토킹으로 규정하는 것에 반발스토킹 혐의로 경고장을 받은 유튜버 A씨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A씨는 당대표의 공개 일정에 찾아가 공적인 질문을 하는 행위가 스토킹으로 규정되고 경고받는 것..

이슈 2026.04.04

오세훈 시장, 박덕흠 공관위원장에 기대감…'단수 공천' 과감한 결단 촉구

오세훈 시장, 박덕흠 공관위원장에 대한 기대감 표명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된 4선 중진 박덕흠 의원에 대해 '인품도 좋고 판단력이 좋은 분'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오 시장은 박 위원장이 공천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의 풍부한 정치 경험이 남아있는 난제들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공천 전략: '단수 공천'의 필요성과 '시너지 경선' 강조오세훈 시장은 공천 전략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그는 경선이 때로는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음을 지적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과감한 단수 공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많은 후보에게 기회를 주면서도 결국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경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차..

이슈 2026.04.02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정치적 운명은?

법원, 김영환 지사 공천 배제 결정 효력 정지김영환 충북도지사가 6·3 전국지방선거 공천에서 자신을 배제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김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국민의힘이 이미 적법한 공천 신청 공고와 접수, 자격 심사까지 마친 상태에서 김 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를 추가 공모하기로 한 것은 당규 위반이자 재량권을 벗어난 결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공정성·객관성 결여, 회복 어려운 손해 우려재판부는 또한 '심사 절차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추지 못했고, 김 지사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공..

이슈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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