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 사과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극 중 '천세'와 면류관 설정 오류 등이 지적되었으며, 이에 제작진은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재방송 및 VOD, OTT 서비스에서 관련 오디오와 자막을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한국 드라마의 고증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최태성 강사, '수억 출연료' 대비 '수십만원 고증 비용' 지적한국사 강사 최태성은 이번 논란에 대해 '드라마와 영화는 이제 한국만 보는 콘텐츠가 아니다'라며, 전 세계 시청자를 고려한 격에 맞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배우 출연료에 수억 원을 아낌없이 투자하면서도 정작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