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통제, BTS 컴백 무대 안전 확보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주변 31개 빌딩에 대한 전례 없는 통제가 시행됩니다.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와 경찰은 건물 출입구를 통한 우회 진입이나 옥상 관람 등 '꼼수 관람'을 철저히 차단하여 안전한 공연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는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건물 출입구 통제 및 옥상 관람 제한경찰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인근 31개 건물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보안 담당자들과 안전 관리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특히 광장과 인접한 6개 건물은 공연 당일 전면 출입구를 폐쇄하고 후면 출입구만 개방하도록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