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두 사람의 특별한 결혼식 장소배우 온주완과 민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스몰 웨딩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9일, 두 사람은 서울이 아닌 발리에서 가족들만을 초대하여 조용하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발리를 선택한 이유는 온주완의 가족이 그곳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따뜻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이번 결혼식은 특별히 가족 중심의 행사로 기획되었습니다. 민아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혜리도 초대하지 않았으며, 매니저 또한 공항까지만 동행하여, 진정한 가족들만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진행합니다. 이는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아끼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