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현장 긴급구호대 파견 배경네팔 홍수 피해 현장에 파견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긴급구호대를 태운 공군 수송기는 카트만두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구호대는 소방청과 외교부 등 44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긴급구호대의 구성 및 장비 현황구조견 5마리와 고해상도 드론, 열화상 탐지기 등 최신 수색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열흘가량 실종자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향후 활동 계획 및 기간 연장 가능성실종자 수색 및 구조 활동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활동 기간을 연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구호대의 신속한 활동이 중요합니다. 네팔 긴급구호대 활동 요약한국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