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따뜻한 교류와 갑작스러운 이별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 씨가 평소처럼 아파트 경비원과 인사를 나누던 중 그가 일을 그만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홍선영 씨는 평소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과 친근하게 지내며 소통해왔다고 합니다. 이날도 변함없이 인사를 나누던 중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경비원의 감사 인사와 홍선영의 진심 어린 답례경비원은 홍선영 씨에게 오히려 그동안 고마웠다는 진심 어린 말을 전했습니다. 늘 당연하게 마주치던 사람과의 이별을 실감하며 홍선영 씨는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홍선영 씨는 경비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방송 출연으로 얻은 인지도와 대중의 관심홍선영 씨는 동생 홍진영 씨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