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외소득 기준 현실화 배경 분석공익직불금 수령 기준이 되는 농외소득 상한선이 17년 만에 3700만원에서 4700만원으로 현실화되었습니다. 이는 2009년 처음 도입된 이후 물가 상승 및 가구 소득 변화를 반영하지 못했던 기존 기준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개정으로 겸업농 등 약 1만 명의 농업인이 추가로 직불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농외소득 기준 적용 및 혜택 확대 방안농림축산식품부는 개정된 법률에 따라 가구 소득 등을 고려하여 5년마다 농외소득 기준을 고시하도록 하였으며, 최근 5개년 취업자 1인 가구소득 중앙값 등을 바탕으로 기준 금액을 4700만원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 새로운 기준은 2026년부터 면적직불금 및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자에게 적용되며, 상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