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조각상 발견과 신고 경위중국 상하이의 한 유명 관광지에 설치된 형형색색의 사람 형태 조각상들이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한 관광객은 이 조각상들을 발견하고 너무 무섭고 소름 끼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관계자는 해당 작품이 '연못 속 사람들'이라는 이름의 예술 작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작품의 실제 의도와 작가 소개총 48개의 사람 크기로 제작된 이 조각상들은 프랑스 현대 미술가 파브리스 이베르의 작품입니다. 관계자는 공포스러운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대화'를 표현한 예술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파브리스 이베르는 베니스비엔날레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저명한 작가입니다. 대중의 반응과 작품의 의미중국 누리꾼들은 '밤에 보면 더 무섭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