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탈출 실패, SSG와 NC의 대규모 선수단 개편프로야구 시즌 중 14명의 선수가 1군에서 제외되는 대규모 엔트리 변동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창단 최다인 12연패에 빠진 SSG 랜더스는 외야수 한유섬과 이정범, 포수 이지영을 2군으로 내려보내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NC 다이노스 역시 투수 김준원, 손주환과 내야수 오영수를 2군으로 말소하며 분위기 쇄신을 꾀했습니다. 부진과 부상, 선수단 말소의 주요 원인 분석이번 엔트리 변동은 선수들의 부진과 부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SSG의 한유섬은 낮은 타율을 기록 중이며, NC의 오영수 역시 부진으로 2군행 통보를 받았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투수 양재훈은 경기 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하여 말소되었으며, 이는 팀의 필승조 운영에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