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 한국 방문 목적 및 기대 효과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한국 파트너와 고객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현재 진행 중인 중요한 협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방한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시장의 긍정적인 성과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하반기 및 내년 사업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파트너들과의 방향을 맞추고 함께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I 반도체 공급망 점검 및 HBM4 협력 강화이번 방한의 주요 목적은 공급망 조율이며, 특히 D램과 HBM 등 대규모 기술 생산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차세대 AI 가속기 플랫폼 '베라루빈'에 탑재될 HBM4와 관련하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