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의 중심, 그라프 목걸이김건희 여사 측이 6천만 원대 명품 목걸이의 실사용자를 가리기 위해 DNA 감정을 요청했습니다. 이 목걸이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통일교 측에서 전달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진실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변호인단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 DNA 감정을 의뢰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목걸이의 실제 사용자를 특정하고, 김 여사가 목걸이를 사용한 적이 없음을 입증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DNA 감정, 무엇을 밝힐 수 있을까?변호인단은 목걸이의 잠금장치, 체인 부위 등 피부와 반복적으로 접촉하는 부분에서 DNA를 검출하여 실제 사용자를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 목걸이 표면 및 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