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부부의 결혼 생활 엿보기가수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게임 때문에 혼났던 일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고우림은 김연아와의 부부 싸움에 대한 질문에 '거의 싸운 적이 없다'고 답했지만, 가수 강남의 폭로로 인해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났습니다. 고우림은 '싸운 게 아니라 내가 혼난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유쾌하게 전했습니다. 4시간 게임에 아내의 '싸늘함'을 느낀 사연고우림은 쉬는 날이면 아내 김연아와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알면서도 컴퓨터 게임에 몰두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1시간만 하려 했지만, 어느새 2시간, 또 1~2시간이 더 흘러 총 4시간을 게임에 쏟았다고 합니다. 게임을 끝내고 나왔을 때, 평소와 달리 돌아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