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초, 맨유와 1447억 원 투자 끝에 계약 만료 방출제이든 산초 선수가 계약 만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방출 명단을 제출했으며, 여기에는 계약이 만료된 카세미루, 타이럴 말라시아, 산초가 포함되었습니다. 이로써 세 선수 모두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기대와 달리 부진했던 산초의 맨유 생활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세계 최고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산초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무려 7,300만 파운드(약 1,447억 원)를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맨유 입단 이후 경기력은 내리막을 걸었고, 에릭 텐 하흐 감독과의 공개적인 충돌로 입지를 완전히 잃었습니다. 결국 맨유는 이적료를 단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산초를 자유계약 신분으로 풀어주게 되었습니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