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수익성 확보에 '올인'?토트넘 홋스퍼가 구단 수익 극대화에 목을 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 선수의 이탈 이후 새로운 유니폼 스폰서십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10년 넘게 함께 해온 AIA와의 파트너십이 2026-27시즌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손흥민 선수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구단은 재정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IA와의 동행,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하다AIA는 토트넘과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맺어왔습니다. 2013년부터 유니폼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며, 2019년 재계약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