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과거 진술과 배치되는 정황 포착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변호사 시절 제넨셀 창립자 영장 기각 판사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정 판사 담당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적 없다'고 진술한 내용과 배치되는 정황입니다. 현재 김 후보자는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계획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수임 사건 및 판사와의 관계 재조명김 후보자는 2013년 용역비 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을 대리했으며, 당시 해당 사건 판결문에 정 판사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정 판사는 김 후보자와 서울대 법대 선후배 사이로, 과거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습니다. 특히 정 판사가 제넨셀 설립자 구속영장을 기각하기 전 김 후보자와 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