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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장관 후보자, 청문회 진술 번복…제넨셀 사건 수임 의혹 진실은?

yestistory 2026. 9. 1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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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 과거 진술과 배치되는 정황 포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변호사 시절 제넨셀 창립자 영장 기각 판사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정 판사 담당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적 없다'고 진술한 내용과 배치되는 정황입니다. 현재 김 후보자는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계획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수임 사건 및 판사와의 관계 재조명

김 후보자는 2013년 용역비 청구 소송에서 원고 측을 대리했으며, 당시 해당 사건 판결문에 정 판사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정 판사는 김 후보자와 서울대 법대 선후배 사이로, 과거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습니다. 특히 정 판사가 제넨셀 설립자 구속영장을 기각하기 전 김 후보자와 술자리를 가진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의혹 제기 및 후보자 측 해명

제넨셀 창립자 구속영장 기각 이후 정 판사 아들이 김 후보자 의원실에서 입법 보조원으로 근무한 사실도 드러나면서, 영장 기각이 자녀 채용의 대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청문회 중 기억에 의존한 답변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다고 해명하며,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진술 논란 요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했던 진술과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변호사 시절 제넨셀 사건 수임 여부와 판사와의 관계, 그리고 자녀 채용과의 연관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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