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6·25 기념식 불참 후 시위 현장 방문 배경건강 문제로 6·25 기념식에 불참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퇴원 하루 만에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장 대표는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힘입어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민들의 함성이 계속 귀에 맴돌아 어떻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시위 현장 발언 및 향후 역할 강조장동혁 대표는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했습니다. 그는 입원 중에도 시민들의 외침을 들으며 어떻게 이를 이어갈지 고민했다고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제도권 정치인으로서 특검 및 재선거 관철, 선관위 개혁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