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과 사과문 게재 배경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하영은 과거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을 자랑했으나,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하영은 자신의 무지를 반성하며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사과문 삭제 및 이중 행보에 대한 의혹하영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인스타그램에는 사과문을 그대로 남겨두었으나, 중국 SNS인 샤오홍슈에 올렸던 사과문은 삭제했습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행보는 중국 팬들의 싸늘한 반응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국내 여론이 쉽게 잦아들지 않는 상황에서 이러한 결정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논란의 파장과 향후 활동에 대한 영향증조부의 친일 행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