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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사과문 삭제…중국 SNS만 지우고 인스타그램은 유지

yestistory 2026. 8. 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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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과 사과문 게재 배경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하영은 과거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을 자랑했으나,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하영은 자신의 무지를 반성하며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사과문 삭제 및 이중 행보에 대한 의혹

하영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인스타그램에는 사과문을 그대로 남겨두었으나, 중국 SNS인 샤오홍슈에 올렸던 사과문은 삭제했습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행보는 중국 팬들의 싸늘한 반응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국내 여론이 쉽게 잦아들지 않는 상황에서 이러한 결정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논란의 파장과 향후 활동에 대한 영향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인해 하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홍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에 대한 반성은 이어지고 있으나, 관련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각종 역사 기록을 통해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재조명되면서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론: 하영의 사과문 삭제, 진정성 논란 가중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중국 SNS에서만 삭제하며 진정성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국내 인스타그램에는 사과문이 그대로 남아 있어, 상황에 따라 다른 행보를 보인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하영의 향후 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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