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예상치 못한 실수로 당황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이서진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진땀을 흘렸습니다. 구체적인 실수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서장훈과 함께한 강릉 여행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함께 강릉으로 떠난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서장훈은 8살 때 방문했던 경포대를 44년 만에 다시 찾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서진을 비롯한 '비서진' 팀은 서장훈을 위해 강릉 곳곳을 둘러보는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이서진과 서장훈의 유쾌한 대화이서진과 서장훈은 서로의 말투를 두고 유쾌한 설전을 벌이기도 합니다. 서장훈은 자신을 더 따뜻하다고 주장하며 이서진의 '갱년기' 발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