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대규모 엔트리 교체 단행롯데 자이언츠가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대규모 엔트리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윤동희, 김민성, 정철원, 쿄야마 마사야가 1군에서 말소되었으며, 김동현, 이서준, 박세진, 김강현이 새롭게 콜업되었습니다. 이는 개막 후 7연패를 기록하며 부진했던 롯데가 분위기 반전을 꾀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타선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감독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윤동희, 기대와 다른 부진…결국 2군행시즌 초반 홈런을 터뜨리며 기대를 모았던 윤동희 선수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올 시즌 17경기에 출전하여 3홈런, 타율 0.190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팀에 보탬이 되지 못했습니다. 특히 최근 10경기에서의 타율은 0.171에 머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