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역할과 달라진 연기적 고민배우 소지섭이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하여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고등학교 자녀를 둔 아빠 역할을 처음 맡아 연기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아빠'라는 호칭이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결혼 후 달라진 소지섭의 일상 공개소지섭은 평소 집에서도 살림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과거 공익근무요원 시절 분리수거를 완벽하게 한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처럼, 현재도 시간이 되면 다양한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고 수줍게 말했습니다. 이는 그의 새로운 '살림남'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의 결혼 생활소지섭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0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