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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김영환 확정, 국민의힘 공천 마무리 속 장동혁 대표 리더십 위기 고조

yestistory 2026. 4. 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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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김영환 현 지사 최종 선출

국민의힘이 초유의 '원점 재경선' 끝에 김영환 현 지사를 충북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당초 공천에서 배제되었던 김 지사는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본경선에 진출하여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 지역 '현역 불패' 기록을 달성하며 광역단체장 공천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김 지사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맞붙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공천만 남아…당내 갈등 심화

국민의힘은 현재 경기도지사 후보 경쟁이 치열한 한 곳을 제외하고 광역단체장 공천을 사실상 마무리했습니다. 5월 7일을 시한으로 재보궐선거 공천에도 속도를 내고 있지만, 당내 분위기는 연일 어수선합니다. '방미 논란'을 둘러싸고 장동혁 대표 퇴진 압박이 거세지고 있으며, 당권파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반박이 나오면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리더십 위기 직면

후보들의 거리두기 속에 장동혁 대표는 지역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선거 전면에서 사실상 물러난 모양새입니다. 지도부는 김기현, 나경원, 안철수 의원에게 선대위원장직을 제안했지만, 지방선거 위기감 속에서 모두 확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장 대표는 당 원로들을 만나 돌파구를 찾으려 하지만, 당내에서는 이미 장 대표 퇴진 이후 로드맵까지 거론되고 있어 리더십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확정 후에도 계속되는 내홍

김영환 현 지사의 충북지사 후보 확정으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방미 논란'을 둘러싼 장동혁 대표 퇴진 압박과 이에 대한 당내 갈등이 심화되면서 지도부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선대위원장직 제안 거절 등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장 대표 퇴진 이후의 로드맵까지 거론되며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주요 질문과 답변

Q.김영환 후보가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된 과정은?

A.당초 공천에서 배제되었으나, 법원의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본경선에 진출하여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Q.국민의힘 공천은 모두 마무리되었나요?

A.광역단체장 공천은 경기도 한 곳을 제외하고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재보궐선거 공천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Q.장동혁 대표가 리더십 위기에 직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방미 논란'으로 인한 퇴진 압박과 함께, 선대위원장직 제안 거절 등 당내 갈등이 심화되면서 지도부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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