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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IP 확장으로 5600억 매출 달성! 미래 성장 전략은?

yestistory 2026. 2. 1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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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지난해 5600억 매출 기록하며 성장세 이어가

그라비티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600억 원, 영업이익 77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 11.8% 증가라는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비록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신작 출시 및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특히 4분기 매출 감소는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동남아시아 및 대만 지역 매출 하락이 영향을 미쳤습니다하지만 그라비티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라그나로크' IP 생태계 확장,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그라비티는 올해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PC 및 콘솔 타이틀 경쟁력 강화를 통해 매출 구조를 안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이를 위해 '라그나로크 허브' 비전을 실현하며 새로운 장르와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IP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라그나로크X: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출시와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의 성공적인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는 이러한 전략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다채로운 신작 출시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트와일라잇'의 베트남 출시를 시작으로 미주, 유럽, 중동, 한국 등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또한, 로그라이크 배틀 로얄 RPG '라그나로크 엔드리스 트레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크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출시를 통해 이용자층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특히 정식 넘버링 타이틀인 '라그나로크3'는 중국 출시 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오픈월드 MMO 액션 RPG '라그나로크 어비스' 등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PC·콘솔 시장까지 넘보는 그라비티의 야심찬 행보

모바일 게임뿐만 아니라 PC 및 콘솔 시장에서도 그라비티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3D 플랫포머 '심연의 작은 존재들'의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위즈맨즈 월드 리: 트라이', 레트로 게임 '자레코 아케이드 컬렉션', 보스 러시 액션 '라이트 오디세이', 벨트 스크롤 액션 RPG '파이널 나이트' 등 다채로운 장르의 타이틀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는 기존 이용자 충성도를 높이고 신규 이용자를 유입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IP 기반 성장 가속페달 밟는다!

그라비티는 지난해 56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올해는 '라그나로크' IP 확장과 함께 모바일,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신작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층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여 수익성 강화에도 힘쓸 것입니다.

 

 

 

 

그라비티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그라비티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신작 출시 및 마케팅 비용 증가, 그리고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일부 지역 매출 감소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Q.올해 그라비티의 주요 성장 전략은 무엇인가요?

A.'라그나로크' IP 생태계 확장, PC 및 콘솔 타이틀 경쟁력 강화, 그리고 다채로운 신작 출시를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입니다.

 

Q.'라그나로크3'는 언제 출시되나요?

A.'라그나로크3'는 올해 4분기 중국 지역에 출시되며, 2027년 내 글로벌 지역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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