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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항소심 무죄 선고 촉구…송언석 "표적 수사 희생양"

yestistory 2026. 4. 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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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권성동 '무죄' 항소심 선고 촉구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받고 항소심 선고를 앞둔 권성동 의원에 대해 무죄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권 의원이 표적 수사와 조작 기소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사건 자체가 민중기 특검이 맡았던 '김건희 특검'과는 무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검이 제시한 증거 역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일방적으로 생산한 다이어리, 현금 사진, 카카오톡 메시지뿐이라며 증거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형평성 논란과 '권성동 무죄' 논리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통일교 금품수수 정황을 특검이 수개월간 묵혀두고 은폐하여 공소시효를 넘겨 기소되지 않은 점을 형평성 문제로 제기했습니다. 또한, 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돈 봉투 살포 혐의로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사례를 들며, 권 의원 사건 역시 압수수색 영장에 기재되지 않은 정보를 계기로 시작된 수사라는 점에서 송 전 대표와 마찬가지로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당의 전재수와 송영길이 무죄라면, 야당의 권성동도 무죄여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특검팀, 1심보다 무거운 형량 구형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권성동 의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원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권 의원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통일교라는 특정 종교단체와 결탁하여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하고 국회의원 지위를 사적으로 활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수사 과정에서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성동, 1심 유죄 판결과 혐의 내용

권성동 의원은 2022년 1월, 윤석열 정부의 교단 지원 등 청탁과 함께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 재판부는 권 의원의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했습니다. 권 의원은 5선 중진 의원으로서 통일교 관계자들과 유착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사적으로 활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권성동 의원 항소심, '표적 수사' 논란 속 무죄 주장

권성동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송언석 원내대표가 '표적 수사'와 '조작 기소'의 피해자라며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구형하며 혐의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어, 최종 판결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권성동 의원 재판 관련 궁금증

Q.권성동 의원이 받은 혐의는 무엇인가요?

A.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입니다.

 

Q.1심 재판 결과는 어떠했나요?

A.1심에서는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받았습니다.

 

Q.송언석 원내대표는 왜 권성동 의원의 무죄를 주장하나요?

A.송 원내대표는 권 의원이 표적 수사와 조작 기소의 피해자이며, 다른 유사 사건과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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