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공연 취소, 소방관과 관객에게 사과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공연 파행 사태와 관련하여 관객과 소방관들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백성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귀한 시간을 내어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특히 당일 초청되신 소방관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연 배우로서 이번 공연 파행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특별 초청 공연, 배우들의 출연료 갈등으로 무산지난 8일 예정되었던 '여명의 눈동자' 공연은 당일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파행을 겪었습니다. 이 공연은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들을 특별히 초청한 자리였으나, 일부 배우들이 출연료 문제 등으로 무대에 오르지 않으면서 공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