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진실: 억대 체납과 빌라왕의 두 얼굴세금 수억 원을 내지 않아 압류를 시도했더니, 신발장에서 5억 원의 돈다발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믿기 힘든 광경은, 수많은 전세 사기 피해자를 양산한 빌라 718채의 소유주에게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돈을 쌓아두고도 '돈이 없다'고 주장하는 체납자들을 밀착 취재한 이상엽 기자의 보도를 통해, 그들의 실체를 파헤쳐 봅니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이들의 은밀한 속사정,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과연 그들은 왜 세금을 내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그들에게 정의는 존재하는 걸까요? 압류 현장: 드러나는 은밀한 자금압류를 위해 찾아간 그의 집, 문을 두드려도 대답은 없었습니다. 강제로 문을 열자, 속옷 차림의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