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폭풍 성장과 옷 물려주기 에피소드배우 고소영 씨가 16세 아들의 놀라운 성장 근황을 전했습니다. 아들이 갑자기 벌크업하며 키가 185cm를 훌쩍 넘고 어깨가 넓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남편 장동건 씨의 옷을 아들에게 물려주려던 계획이 틀어져, 결국 본인이 그 옷을 입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소영의 센스 있는 패션 활용법고소영 씨는 남편의 옷이 아들에게 맞지 않게 되자, 본인이 직접 입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본인이 남편의 옷을 입는 모습을 보며 장동건 씨가 뿌듯해한다고 전하며, 옷의 쓰임새를 찾았다는 점에 웃음을 보였습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아내는 센스를 보여줍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자녀고소영 씨는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 씨와 결혼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