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KBS 주말극 '사랑이 온다' 여주인공 확정그룹 EXID 멤버 하니(본명 안희연)가 KBS 새 주말극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니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하니에게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자, 지상파 드라마로는 6년 만의 복귀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어떤 이야기?'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가족이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그럼에도 서로를 생각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매일 아침 싸우고 나가도 저녁에는 아무렇지 않게 마주하는 가족의 일상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함부로 애틋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