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 발생미인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20대 멕시코 여성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멕시코시티의 고급 주택가에서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즈(27)가 사망했으며,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메즈는 2017년 '미스 틴 유니버스 바하 칼리포르니아' 대회 우승자로, 지역 사회에서 주목받는 인물이었습니다. 용의자는 시어머니사건 발생 당시 고메즈의 집에는 남편과 시어머니가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고인의 남편은 사건 발생 하루 뒤, 자신의 어머니를 멕시코시티 검찰청에 신고했습니다. 검찰 조사에서 남편은 '어머니가 아내와 다투던 중 총을 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시어머니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카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