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외과시술'처럼 정교하게이재명 대통령은 사법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 통합과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개혁은 문제 있는 소수를 정확히 겨냥해야 하며, 다수 구성원까지 개혁 대상으로 몰아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혁은 외과시술적 교정이 유용할 때가 많다'고 언급하며,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옥석을 가려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소수에게 책임을 묻되, 무관한 다수 구성원들이 의욕을 잃거나 상처 입는 일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패는 '소수'의 문제, 전체를 탓하지 않아야부패하고 부정의한 조직이라 비난받는 경우에도, 이는 대개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는' 격으로, 정치화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