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투병 고백 후 근황 공개'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고백한 후, 남편 영철과의 행복한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데이트에도 앞머리가 바람에 날리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맛집과 카페를 오가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암 수술을 앞둔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일상을 보내는 부부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힘든 투병 속 희망을 이야기하다영숙은 최근 SNS를 통해 갑상선암 진단 사실과 함께 암이 상당히 진행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진료실을 나오며 참을 수 없이 눈물이 났다는 그녀의 고백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