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딸, 아이비리그 합격 조건 걸린 데뷔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자신의 특별한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 가문'의 일원으로, 부모님은 아이비리그 합격을 조건으로 가수의 꿈을 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애니는 이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그녀의 데뷔는 평범한 과정과는 사뭇 다른, 특별한 배경을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애니, '애니 맘'을 만든 특별한 이름애니는 영어 유치원 시절 원장 선생님이 지어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주로 사용하던 이 이름은 데뷔 후 부모님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심지어 어머니인 정유경 회장은 자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