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시절, '순돌이' 이건주의 빛나는 인기과거 '한지붕 세가족'에서 임현식, 박원숙의 아들 '순돌이' 역으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이건주. 그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전설철인 키매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드라마와 영화, 가수 활동까지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전환점: 무속인이 되기까지10년 전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며 '보이스 트롯'에도 출연했던 이건주는 갑작스럽게 일이 끊기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는 "이걸(무속인) 할 수밖에 없게 극한으로 몰아넣으시는 것 같았다"며, "이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더 이상 갈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