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신예 김민수, 스페인 2부리그서 맹활약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2부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공격수 김민수가 시즌 6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안도라 소속 김민수는 코르도바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전반 30분,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4-1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이 승리로 안도라는 2연승을 달리며 리그 14위로 올라섰습니다. 환상적인 단독 드리블, 손흥민 세리머니까지!김민수는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잡아 감각적인 볼 터치로 상대 수비수들을 제치고 코르도바 진영을 단독으로 돌파했습니다. 페널티 에어리어 정면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은 그대로 골문 구석을 갈랐습니다. 득점 후에는 손흥민의 트레이드마크인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김민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