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와 사업가 양씨의 친분 관계 및 사진 공개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사업가 양모씨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친분 관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2019년에 촬영되었으며, 양씨가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김 후보자가 '2022년에 처음 만났다'는 기존 해명과 배치되는 정황입니다. 해명과 배치되는 추가 정황 및 후보자 측 입장양씨의 SNS에는 김 후보자를 2004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언급한 내용도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2023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해명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개인적인 별도 연락이나 사적인 만남은 없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