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목 및 설계 축소 논란의 배경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방배' 단지에서 분양 당시 홍보했던 거대한 상징목 대신 왜소한 나무가 식재되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특화 설계로 홍보되었던 미디어 파사드 역시 축소되어 입주 예정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은 이러한 설계 축소 및 변경에 대해 원안 시공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의 요구 사항 및 행동 계획입주 예정자들은 분양 광고와 실제 시공 결과의 차이에 대해 실망감을 표하며, '빼빼로', '젓가락' 등에 빗대어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서초구청,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실태조사를 민원 제기하였으며, 오는 30일에는 서초구청 앞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집단행동을 통해 원안 시공을 관철시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