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3기 투병 고백과 현재 상태가수 홍주 씨가 난소암 3기 판정을 받고 현재 항암 치료 중임을 밝혔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암세포가 림프절과 복막으로 전이된 상태입니다. 홍주 씨는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 매우 두려웠다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남편 백승일의 충격과 절망남편 백승일 씨는 예상치 못한 아내의 투병 소식에 집에 폭탄이 터진 것 같았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수술 당일이 자신의 생일이었음을 밝히며,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큰 절망감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투병 의지와 희망의 메시지홍주 씨는 표준 항암 치료 6차 중 현재 3차까지 마치고 열심히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편 백승일 씨는 아내가 아픈 뒤 정신이 없었지만, 방송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