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3년 만에 1인 기획사 정식 등록배우 황정음이 약 13년 만에 자신의 1인 기획사인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로 정식 등록을 마쳤습니다. 지난 22일 완료된 이 등록 절차는 2013년 7월 회사가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식적인 행정 절차입니다.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대표이사로 등재된 이 기획사에는 그의 모친 유모 씨도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행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등록은 과거 회삿돈 횡령 논란 이후 활동 재개를 위한 사전 정비 단계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