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과정의 어려움과 결정적 계기드라마 '김부장'의 이승영 감독은 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감독은 시청자들이 보호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00명이 넘는 배우들의 프로필을 검토했지만, 원하는 이미지와 정확히 일치하는 배우를 찾지 못했습니다. 신인 배우 서수민 발탁 과정 및 감독의 평가신인 배우들의 프로필을 살펴보던 중, 이승영 감독은 서수민의 영상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감독은 서수민의 이미지가 자신이 구상했던 역할과 매우 잘 부합한다고 느껴 오디션을 제안했습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서수민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감독의 기대를 충족시켰습니다. 서수민의 연기력과 제작진의 헌신이승영 감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