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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122

KIA 타이거즈, 만능 외인 타자 카스트로 영입! 35홈런 타자 공백 메울까?

KIA,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공개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을 이끌 새 외국인 타자로 '슈퍼 유틸리티' 해럴드 카스트로(33)를 낙점했습니다.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을 마친 카스트로는 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만능 선수로, 지난 시즌 35홈런을 기록한 패트릭 위즈덤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IA 구단은 카스트로의 정교한 타격 능력과 클러치 상황에서의 해결 능력, 그리고 내·외야 전 포지션 수비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팀 타선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카스트로, KBO 리그 적응 위한 노력베네수엘라 출신인 카스트로는 메이저리그 6시즌, 마이너리그 3시즌을 경험하며 풍부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는 99경..

스포츠 2026.01.26

KIA 잔류 선택한 네일, 동료 떠나자 '살벌한 경고'…박찬호 향한 도발

KIA, 2026시즌 스프링캠프 돌입…일본 아마미오시마 훈련지 선정KIA 타이거즈 코칭스태프와 외국인 선수들이 2026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나섰습니다. 22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하며 본격적인 스프링캠프에 돌입했는데요.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훈련했던 KIA는 올해 훈련 장소를 일본 가고시마현의 외딴섬인 아마미오시마로 옮겼습니다. 심재학 KIA 단장은 "미국 훈련에서 원하던 결과를 얻지 못했다"며, "시차 등을 고려했을 때 일본이 훈련에만 집중하기에 더 좋은 환경이라고 판단했다"고 훈련지 변경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KIA의 2026시즌 반등을 향한 열정이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이저리그 복귀 대신 KIA 잔류, 네일의 선택과 그 이유에이..

스포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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