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사건 허위 종결 의혹의 전말제주경찰서 부모 경장이 실종자 장미란 씨와 A 씨 사건에서 가족에게 허위 설명을 하고 실종 신고를 해제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부 경장은 이 외에도 여러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실종자 수색에 결정적인 장애를 초래했으며, A 씨는 결국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의 업무 부담과 내부 논란제주 서부서의 경우 하루 평균 1~2건, 많게는 4~5건의 실종 사건이 접수되는 상황에서 부 경장의 반복적인 허위 종결 행위는 업무 부담 경감 목적이었는지, 혹은 다른 숨은 의도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이러한 비상식적인 행위에 대한 이해 부족과 경찰의 수치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의..